KBS2 '포레스트'캡처
KBS2 '포레스트'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해진이 미령 숲 개발을 위해 항공구조원으로 위장취업을 했다.

5일 오후에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 강산혁(박해진 분)이 미령숲에서 또 다시 재회했다.

강산혁은 개인 자산 1조원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불법의 선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지 못할게 없는 캐릭터이다. 그는 미령 숲 프로젝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후 미령 숲 개발을 위해서 국가중요시설 미령 숲 119 특수구조대를 이전시켜야 한다는 판단으로 특수구조대 항공구조원으로 위장취업했다.

최창(노광식 분)은 강산혁에게 "특수구조대 항공구조원이 뭐하는지도 몰라서 훈련을 방해하면서 사진을 찍었던 사람이 왜 갑자기 구조원으로 일하고 있느냐"며 추궁했다.

한편 최창과 정영재와는 백숙 먹방 데이트를 했다.최창은 닭다리를 정영재에게 권했다. 최창은 정영재를 집앞에 데려다준 뒤, 불안해서 바로 못가겠다면서 들어가서 현관문을 잘 잠그라고 말하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