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4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행복했어요! 처음 무대에 오르던 날이 생생한데 벌써 10년 전 일이라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미안했고 또 감사했어요. #벌써10년 #오늘도여전히 #고마워요 #2월5일 #잊지못할추억"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은 긴 생머리를 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혜림의 게시글을 본 팬들은 "원더걸스로 데뷔해줘서 고맙다", "데뷔 10주년 축하한다", "앞으로 행복하길 바란다"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10월 'Closing'이라는 노래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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