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당당하고 파워풀한 걸크러시로 돌아왔다.
이달의 소녀는 5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해시(#)'의 전곡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 '쏘왓(So What)'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2월 발매한 'X X' 이후 약 1년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쏘왓'은 웅장한 베이스와 시그니처 혼스탭의 조화가 인상적인 어반 댄스곡. 이달의 소녀는 '쏘왓'을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걸크러시함을 선보였다.
또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카리스마를 장착해 이달의 소녀의 걸크러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가시 돋친 게 So What?! / 얼음 같은 게 So What?! / 겁이 없는 게 (Bad) / 어때서?! So What?! / Take that / So What?!"
"심장을 믿고 넌 멈추지 마 / 온 세상을 누비고 / 유난히 더 눈부실 tonight / 더 붉게 타올라 / 원한다면 가져 다"
"거침없이 빛나니까 / 좀 더 벅차올라 / 가능성을 열어 놔 / 절대 널 막을 수 없게 / I'm so Bad 뭐 어때"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쏘왓' 외에도 '해시(#)', 몽환적인 분위기에 감성적인 보이스가 더해진 '넘버원(Number 1)', 청량한 사운드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오 (예스 아이 엠)(Oh (Yes I Am))', 청량한 신스 사운드에 상큼한 목소리를 더한 '땡땡땡', 365일 오빛(팬덤)을 언제나 비춰 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팬송 '365'까지 총 6트랙으로 구성돼 이달의 소녀의 매력을 꽉 채웠다.
한편 이달의 소녀 두 번째 미니앨범 '해시(#)'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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