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인스타그램
한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해가 입대한지 1주년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한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대 1주년!!!!!!!!!! 마스크 꼭 끼고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합시다!!!!!!! 보고 싶어요!!! 맨날 보고 싶대ㅋㅋㅋㅋㅋ"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해는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훈훈한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았다. 한해는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포즈로 힙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해의 반가운 근황에 팬들은 "너무 보고 싶었다", "여전히 멋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해는 지난해 2월 7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의경으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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