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송가인이 경연 전날까지 비녀를 팔았다.
9일 오후에 방송된 SBS'미운우리새끼' 에서는 서장훈이 송가인이 비녀사업을 한다면 투자할 마음이 있다고 말한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인은 엄마의 권유로 인생 처음으로 오디션을 참가하게 됐다고 했다. 송가인은 결선 직전 까지도 비녀를 만들어 팔았다고 했다. 송가인은 방송도 하고 비녀도 만들어 팔아야해서, 제가 송가인인줄 모르고 sns로 자이언트 핑크가 연락이 와서 판매를 했다고 했다.
송가인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결승전 전날에 자이언트핑크를 만나 카페에서 판매를 한 적 있다고 했다. 송가인은 많이 만들어서 팔고 싶었다고 했다. 현재 송가인의 비녀는 솔드아웃. 지금은 바빠서 만들 시간이 없다고 했다.
서장훈은 함께 비녀사업을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시간되시면 함께 사업을 꼭하라고 말했다. 이유는 자신만 망할순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김종국은 예전 최애동생은 하하였지만, 새로운 최애 동생은 양세찬이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나의 애인을 빼앗긴 기분이다면서, 양세찬 네가 해봤자 이건 불장난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하는 김종국의 얼굴을 가게에 걸정도다면서 형을 더 사랑한다고 질투를 했다.
양세찬은 연애세포 테스트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신동엽은 스튜디오에 있던 서장훈과 송가인도 함께 연애세포가 어느정도 죽어있는지 테스트해보라고 제안했다.
첫 번째 문제는 솔로가 된 지 2년이 넘었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밖에 있는 시간보다 편하다. 소개팅이 들어와도 거절하다. 꾸미는 것보다 편한 옷차림이 좋다 등의 문제였다. 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로맨스 작품을 봐도 설레지 않는다, 이성과 연락이 지속되면 귀찮다. 익숙한 것들이 좋다 등이었다. 김종국은 연애세포 사망된 것이었다. 서장훈과 송가인은 아직까지 사망은 아니었다.
양세찬은 런닝맨에서 전소민과 러브라인으로 인기몰이중이다. 하하는 양세찬 표정을 보면, 잇몸만개다고 했다. 김종국은 일을 하는 것인지, 연애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전소민과 사랑이야기로 오랜시간동안 대화를 나눈적 있다고 했다. 그때 양세찬 어떤지 물었고, 하하는 "전소민이 세찬이가 자기 일도 열심히하고, 좋은 남자인 거 같다"고 말한적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희철은 50분 논스톱 줌바지옥에 입성했다. 강사님은 열심히 따라할 것을 부탁하며 시작했다. 김희철은 평소 운동하기 싫어하기로 유명해 초기부터 지친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