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천수가 쌍둥이 자녀에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전 축구선수 겸 방송인 이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미안해요 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서 바로 여보 주은 태강 주율이를 두고 바로 또 남해 전지훈련장으로 떠나네요 힘든데 여보만 고생이에요 미안해요 주은이 쌍둥이들 엄마 말씀 잘들어라 아빠의 부탁 우리가족 사랑해요 #이천수 #심하은 #이주은 #이태강 #이주율 #쌍둥이 #쌍둥이그램 #남해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천수는 쌍둥이 아이들 사이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 붕어빵 가족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비주얼 또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천수는 지난 2013년 3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딸 주은 양을 두고 있다. 지난 1월 남녀 쌍둥이 자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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