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고급 레스토랑 뺨치는 초대상으로 화제에 올랐다.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손님초대 집밥 이선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블에 한식부터 디저트까지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하는 음식들이 놓여져 있다. 이민정이 직접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화려한 플레이팅의 음식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식탁에 꾸며져 있는 꽃장식과 와인잔, 접시까지 고급지며 전채 요리로 보이는 새싹채소와 삶은 달걀 위에는 캐비아가 올라가 있어 남다른 '집밥 클라스'를 완성했다.
이를 본 배우 왕빛나는 "이거 다 너가 했다고? 최고"라고 놀라워했고, 이민정은 "너도 한번 와. 해줄게"라고 응답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이민정의 화려한 음식 솜씨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이 부럽다", "레스토랑 셰프 같다", "나도 놀러가고 싶다"고 댓글을 남기며 이민정의 솜씨에 감탄을 전하고 있다. 평소 뛰어난 요리를 좋아하고 잘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이민정의 '집밥 이선생' 클라스에 요리 프로그램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도 높아진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오는 3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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