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서진이 놀이동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금요일금요일밤에' 4회 '이서진의 뉴욕뉴욕'에는 놀이동산에 방문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놀이동산을 아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놀이동산을 너무 좋아해 10번이나 방문한 적 있다는 그는 프로그램에 '이 추운 겨울에 뉴욕까지 와서 거길 왜 가니'라는 부제를 붙이면서도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영하 추위에 롤러코스터를 타면 얼굴이 찢어진다고 봐야 한다" 등 회의적인 발언을 이어가면서도 진심에서 우러난 보조개 미소를 뽐냈다.

이어 그는 롤러코스터로 유명한 '식스 플래그스 그레이트 어드벤처'에 도착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행, 미술, 스포츠, 음식,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각 코너에 맞는 맞춤형 진행자들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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