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향 아나운서가 아기의 100일을 축하했다.

10일 새벽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0일 #100일상 100이라는 숫자는 그동안 잘 자란 아기에게 큰 의미지만, 신기하게도 엄마의 몸도 많이 회복 되는 시기인것같아요! 기력이 없어서 축축 쳐지기만 했는데 요즘은 그나마 조금씩 힘이 생기네요? 이제 운동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엄마가건강해야아이가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일을 맞이한 이향의 아기 모습이 담겨 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이향을 쏙 빼닮았다. 아이를 낳은 지 백일이 됐다는 이향의 미모 역시 압도적이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6월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고 현재 KBSN에 휴직계를 냈으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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