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세윤과 이미도의 인연이 공개됐다.

9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유세윤과 이미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과 양세형이 복팀의 코디로, 배우 이미도와 노홍철이 덕팀의 코디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은 이미도와 만난적이 있다며 "UV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도는 "사람들이 '유세윤이 가발 쓰고 1인 2역 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형은 "유세윤이 섭외할 때 연예인이니까 재능기부로 도와달라고 많이 하는데 출연료를 제대로 받았냐"고 물었다. 이에 이미도는 "차비를 받았는데 조금 감동 받았던 것이 임신 4~5개월 됐을 때다"라며 "두꺼운 육아서가 있는데 그걸 선물로 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또 본인 책에 사인을 해서주시더라"고 말했다.

또 유세윤은 "결혼 11년차, 육아도 11년차"라며 "매물 시세는 잘 모르지만 다양한 형태의 집에 살았기 때문에 집 보기에는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가장 잘 맞았던 집은 타운하우스였다며 정원도 있고, 치안도 잘 돼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파트와 전원주택의 장점을 잘 살린 형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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