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인스타
장영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내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10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시국에 코 감기 목 감기. 내일 아침 기다리고 기다리던 론칭날인데 제 컨디션때문에 지장 될까 #속상해하니 #남편의응급처치 #코뻥뚫려요 #컨디션업업. 역시 병원원장"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한방병원 원장 남편이 놓아 준 침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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