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훈이 쇄골 부상 후 호전 중인 상태를 전했다.
1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더보이즈의 정규 1집 'REVEA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된 가운데, 멤버들이 신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컴백 소감을 묻는 질문에 현재는 "작년 8월 D.D.D까지는 청량하고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 이번 '리빌'은 저희가 숨겨뒀던 본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팬 분들께서도 좋아해주실 거라 믿기 때문에 열심히 활동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앞서 영훈은 쇄골뼈 부상으로 휴식에 돌입했던 터. 이와 관련 영훈은 "지금은 거의 호전이 된 상태다. 멤버들이 안무를 진행할 때 회복중이라 함께 참여를 못했다. 무대를 하다 도중에 빠지고 그러는데 그래도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더보이즈의 첫 정규 앨범 '리빌'은 오늘(1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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