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하하가 자신의 엄마 융드옥정에게 애정을 표했다.
10일 새벽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넘 이쁜 엄마.. 만나면 싸우는울 엄마.. 내가 너무 불효자라서 죄송해여... 나 그런거 아닌데...ㅠㅠ 사랑해..ㅠㅠ엄마!! 건강만하세요 효도할게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엄마와 함께 커플 의상을 입고 있다. 다정한 두 모자의 모습이 보기 좋다.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에게서 서로를 향한 진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하하는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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