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영지가 인형같이 예쁜 미모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겸 배우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9시 50분에 #프리한19 에서 만나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영지는 큰 눈과 작은 얼굴로 인형같이 예쁜 미모를 뽐냈다. 허영지는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려 그녀의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허영지의 생기 가득한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허영지는 XtvN 예능 '프리한19'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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