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로켓펀치 멤버 윤경이 컴백대전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로켓펀치 두 번째 미니앨범 'RED PUNC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2월에는 유독 아이돌 그룹이 대거 컴백한다. 로켓펀치가 컴백대전에 임하는 각오는 어떨까. 윤경은 "저희는 많은 선배님들, 동료 그룹과 함께 컴백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영광이다. 저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희는 "저희가 6개월의 공백이 있지 않았나. 보컬, 실력, 팀워크 등 모든 면에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기대해도 좋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켓펀치의 타이틀곡 '바운시'는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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