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난 1월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한 장쯔이가 41번째 생일을 팬들로부터 축하받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10일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팬들이 SNS에 올려준 생일 축하 편지를 모아 게재하고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지난 9일 생일을 맞이한 장쯔이는 평소 생일 때와 달리 자신의 속마음이 담긴 글을 남기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장쯔이의 남편 역시 SNS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게재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던 바. 그러나 장쯔이는 생일이 하루 지난 오늘(10일) 팬들의 축하에 직접 응답하고 감사함을 표했다.
앞서 장쯔이는 1월 1일 미국에서 아들을 순산했다. 장쯔이의 남편 왕펑은 지난 1월 3일 웨이보를 통해 "아내의 손을 잡고 아기를 기다리면서 어머니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2020년 새해 첫날에 건강한 아이를 낳아준 아내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인기가수 왕펑과 결혼해 슬하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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