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 사진 = 황지은 기자
하승진 / 사진 = 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하승진이 오해를 바로잡았다.

10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월요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하승진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박명수는 "보유한 차가 4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하승진은 "정확히 말씀드리겠다. 한 대는 협찬이고, 한 대는 팔았다. 장기 렌트로 돌려드려야 하는 차가 하나 있고, 실질적으로 제 차는 한 대 뿐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도 어떻게 하다보니까 그렇게 됐다. 유튜브에서 활용하고 있다. 구독자가 14만 정도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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