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 ‘77억의 사랑’
JTBC : ‘77억의 사랑’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보검 닮은꼴이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에서는 중국 출신 장역문이 박보검 닮은꼴이라는 별명을 얻는 모습이 방송됐다.

전 세계 각국에서 모인 7남 7녀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진 가운데, 중국 출신 장역문은 자신을 SNS 인플로언서라고 소개했다. 그는 한국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고 신동여은 누구를 닮은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장역문은 “배우 박보검을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말했고 공감을 샀다. 그러나 신동엽은 “완전히 닮았다고 할 수는 없다 여자 스텝들 중에 공감 못하는 사람도 있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희철은 “그럼 반보검으로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러시아 출신 막심은 중국어, 한국어, 러시아어 3개국어를 할 수 있다면서 중국어로 인사를 나눴고 장역문은 “중국어 잘한다 정말 잘한다”라면서 인정했다. 그는 러시아 전통 춤을 추면서 남다른 체력을 자랑했다.

한편 프랑스 출신 뮤지컬 안무가 로즈는 “레미제라블과 위대한 쇼맨을 작업했다”라면서 유명 뮤지컬 안무가로서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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