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해가 참 따듯해서 좋았는데 비 오는 오늘도 차분해서 좋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희성이일광욕 #루니달려 #신남이하늘끝까지 #사랑둥이들"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의 셋째 아들 희성이가 마당 잔디밭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반려견이 신난듯 뛰어다니고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