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티파니 영의 미국 근황이 공개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2020 뉴욕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디자이너 프라발 구룽과 마치 연인 같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티파니 영의 화려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국에서 활동 중인 티파니 영은 지난 10월 'Run For Your Lif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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