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인스타그램
레이먼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레이먼 킴이 딸 자랑에 나섰다.

12일 셰프 레이먼 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 야, 여배우 엄마건 똥폼잡는 요리사 아빠건 아침에 니 간식이랑 도시락 싸느라 새벽에 일어난다 그러니까 간식이랑 도시락 남기지마 어쨌건 간에 표정이 다양한 아이로 커주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잠시간을 놓쳤네 어쩌지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ㅜㅜ"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먼킴의 딸 루아나리는 다양한 표정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자태를 자랑했다. 엄마인 배우 김지우를 닮은 듯한 인형 미모의 루아나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레이먼 킴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명 셰프이자 요리연구가다. ‘올리브쇼’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요리 및 문화에 대한 전문성으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으며 인지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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