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전소미, ITZY, 이수민이 졸업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전소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소미는 "제가 잠을 설쳤다. 새벽에 깨서 잠도 못자고 뒤척거렸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밝혔다. 이어 전소미는 졸업 사진에 대해 "제가 이번엔 재미있게 찍었다. 한 손에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기타를 들고 포즈를 했다. 아이스크림은 매점에서 샀고 기타는 음악인의 매력을 뽐내봤다."라고 설명했다.
ITZY의 채령, 류진도 졸업을 했다. "아싸 스무살이다."라고 기뻐한 두 사람은 홀로 학교에 남게 된 멤버 유나에게 "앞으로 학교를 혼자 다니게 되었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길 바라고 언니들이 응원하겠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보니하니'에서 활약했던 이수민은 "스무 살인 게 아직은 실감이 안 난다. 새로운 학교를 가면 그때쯤이면 적응이 되지 않을까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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