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케이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케이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케이시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케이시는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 헤어와 니트 의상으로 그녀의 부드러우면서 차분한 분위기를 더욱 짙게 만들었다. 케이시의 발그레한 볼과 붉은 입술은 사과 같은 느낌으로 귀여우면서 상큼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케이시는 지난 1월 16일 마마무 솔라와 함께 '이 노랜 꽤 오래된 거야'를 가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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