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KARD(카드)가 더 강렬한 섹시함으로 돌아왔다.
KARD는 1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RED MOON'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RED MOO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두 번째 싱글 'Dumb Litty'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한 KARD는 더 강렬하고 짙어진 섹시 콘셉트로 돌아왔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돌아온 KARD는 국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타이틀곡 'RED MOON'은 뭄바톤과 EDM, 그리고 트랩 장르의 곡이다. 'RED MOON'은 블러드문, 일명 이클립스를 뜻한다. 캐치한 신스 사운드와 파워풀한 후렴이 귓가를 사로잡는 마성의 곡이다.
가사는 서로에게 이끌리는 뜨거운 감정을 붉은 달로 비유했다. 또 랩에 처음 도전한 전소민과 보컬에 도전한 제이셉이 인상적이다. KARD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색다른 매력이 잘 드러나 매혹적이다.
얼어붙을 듯한 공기가/서서히 끓어/이상하게 뜨거워져 가/참을 수 없어 yeah/흐트러진 내 마음이/온통 너로 물든 밤/빈틈없는 Red moonlight/네게 사로잡혀 가
Oh run baby run oh/Run baby run/On and on and on and on/저 높이 Go fly (더 높이 Now fly)/아찔해져만 가 (아찔한 밤)/황홀해지는 Mood (yeah yeah)/It never stops/영원할 Time line
이 밖에 총 비엠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Go Baby', 전소민과 전지우의 유닛곡 'ENEMY', 비엠과 제이셉의 유닛곡 'INFERNO', 지난 활동곡 'Dumb Litty'까지 꽉 채워넣었다.
국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성숙해진 매력으로 돌아온 KARD는 과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KARD의 강력한 한방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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