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백종원이 일산으로 MT를 갔던 과거를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하 '골목식당')에서는 공릉동 기찻길 골목에서 진행된 솔루션 첫 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주는 "이 지역은 지금은 없어졌는데 서울에서 춘천가는 기차가 운행되던 지역."이라고 공릉동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백종원은 MT가던 시절을 떠올렸는데. 66년생 백종원은 "지금 일산으로 MT갔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한다."라고 뜻밖의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72년생 김성주는 "저는 대성리까지는 봤다."라고 자신 때 유명했던 MT 지역을 말했고, 91년생 정인선은 "저는 삼척으로 갔다."라고 말해 또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백종원은 "고등학교 친구가 '시나위'의 신대철. '내가 기타 가르쳐줄게요' 하는 걸 거부했는데 대학가서 후회했다. 그때는 요리도 안 했다. 먹으러 다녔지."라고 과거를 추억하기도.
이어 김성주는 "특색이 없어 상권이 발달을 못하고 있다."라고 다시 공릉동 기찻길 골목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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