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류수영이 연희동 척척박사가 되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류수영과 인교진이 찾아왔다. 이들은 절친인 아내 박하선과 소이현의 뒤를 이어 한끼줍쇼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연희동에서 8년을 살다가 결혼으로 이사했고, 부모님은 아직 여기서 살고 계신다고 밝혔다. 이를 입증하듯 류수영은 동네 이곳저곳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드러냈다.
또한 류수영은 부모님의 동네 친구와 지인을 여럿 만났다. 류수영을 알아본 주민들은 "부모님이 옷가게 단골이다" "부모님께 이야기 많이 들었다" 등 친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류수영은 같은 교회에 다녔던 사람까지 만나며 한끼 성공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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