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요계 보헤미안 양원식이 3집 타이틀곡 '귀연'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가수 양원식은 90년 KBS 대학가요축제, 91년 MBC 신인가요제에 참가해 은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은 기대주로 오랜 라이브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음악 세계를 펼쳐온 실력자이다.

'귀연'은 그가 발표한 3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안타깝게 떠나보낸 연인에 대한 가슴 절절한 사연이 담긴 가사와 멜로디가 대중들의 마음속으로 파고 들어가면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또한, 양원식은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화려한 기타 연주로 라이브 공연은 물론 노래교실 초대 가수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후속곡의 작품 활동과 함께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경자년을 맞아 기존 무대공연과 함께 라디오를 중심으로 방송 활동 중인 그는 작년 가을부터 7인조 밴드와 단독 콘서트를 전국적으로 펼쳐 '귀연' 홍보와 함께 팬들과 만나는 중이며, 신종 코로나 여파가 잠잠해지는 4월부터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채널넘버식스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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