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성은이 막내 아들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물꼬물 귀여운 발 요미 만난지 3주가 되었네요~ 요미는 잘먹고 잘자고 쑥쑥 잘 자라고 있어요~ 이제 4kg이 넘다보니 무거워요 유전자의 힘은 정말 대단해요! 벌써부터 발힘이 장난 아니구요 남자라 그런지 힘이 정말 쎄요~~#요미도축구선수되는건아니지 마지막 조리라고 생각하고 태하.윤하 보고싶지만 꾹 참고 조리 잘하고 집에 가려구요~~아자 #집에가자마자전쟁일듯 #yomi D+2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의 막내 아들의 발모습이 담겨있다. 인형처럼 작은 발에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달 27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 김성은은 2009년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이로써 부부는 이로써 2남 1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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