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규가 롤러스케이트장에 추억을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이지혜와 션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은 "오늘 밥동무 분들이 롤러스케이트장에 있다"라며 밥동무를 찾기 위해 롤러스케이트장을 찾아갔다. 이에 이경규는 "롤러스케이트장이면 90년대 스타들이 아닌가. 나 예전에 롤러스케이트 장에서 DJ이도 하고 그랬어"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그리고 이지혜가 'Tell me Tell me'에, 션이 '말해줘'에 맞춰 등장했다.

강호동은 "션은 2017년에 지나가다가 만났잖아요. 그리고 오늘 밥동무로 정식으로"라며 반가워했다. 이에 션은 "기억나세요? 그때 제가 아침에 마라톤 풀코스 뛰엇다고, 오늘도 10km 뛰고 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션은 "얼떨결에 연탄 봉사를 같이 오셨다"라며 이경규와의 인연을 밝혔다. 이경규는 "나는 예전에 지혜팀이 나오면 소개를 잘못했다. '삽'으로 발음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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