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남태현이 어린 아이 같은 밝은 미소로 인사했다.
17일 밴드 사우스클럽 보컬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 일주일 짜증나고 욕 나오는 일밖에 없는데 팔로워가 11만명 늘었음 리틀이 덕분인가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해외의 한 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 그는 해맑은 미소를 띠며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불안함으로 호소해 팬들의 걱정을 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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