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완벽한 비주얼로 뉴욕을 뒤흔들었다.

지난 21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NBC 유명 모닝 토크쇼 '투데이 쇼'에 참석한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뉴욕 록펠러 광장에서 열린 '투데이 쇼'에 참석해 인터뷰를 했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대부분 블랙 컬러의 옷을 입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방탄소년단은 다양해진 헤어 컬러 스타일로 변신, 물오른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정국은 팬들에게 손하트를 날렸고, 제이홉은 하늘 높이 손을 들어 인사했다. 지민 역시 팬들의 환호에 응답했으며 뷔와 진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방탄소년단의 유쾌한 모습과 완벽한 비주얼이 뉴욕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네 번째 정규앨범 'MAP OF THE SOUL : 7'를 발매해 타이틀곡 'ON'으로 본격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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