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선글라스를 끼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아무래도 앞으로 내 얼굴에 또 이식할듯 싶은 썬구리 드뎌 발견. 13시간의 스케줄 끝에 급쇼핑했는데 모든 피로가 사라졌써용 히히히. 내일 맨 얼굴에 레고 머리에도 장착해봐야쥐. 인자 씻고 아침까지 꼼짝도 안할꼬예용"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은경은 선글라스를 끼고 턱을 괴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은경의 갸름한 얼굴형이 더 돋보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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