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규가 태국으로 향했다.
21일 밤 9시 45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달걀을 주제로 메뉴를 내놔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횡성 시장으로 떠났다. 이영자는 먼저 한우빵을 먹었다. 한우빵을 먹은 뒤 이영자는 지푸라기 달걀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시장에서 이영자는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인 강계열 여사를 만났다. 이영자는 이영자는 강계열 여사에게 요구르트를 선물하고 포옹을 하고, 사인을 받았다.
이후 이영자는 달걀을 구매해 그 자리에서 프라이팬에 프라이로 만들어 시장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한편 태국에 도착한 이경규는 배를 타고 수상시장을 지나면서 망고밥을 먹었다. 이경규는 매우 달다고 평가했다.
이어 팟타이를 맛본 이경규는 "이 맛도 저 맛도 아니고 달걀도 밍숭맹숭하다"며 "누구에게도 권하고 싶지 않다"며 입에 맞지 않음을 드러냈다.
그러고 나서 이경규는 간장 국물에 채소, 어묵, 삶은 달걀, 돼지 선지가 들어간 꾸어이짭을 먹었다. 이 음식 역시 이경규 입에 맞지 않았다.
이경규는 태국 수상시장에 대해 "맛집이 아니라 심각하다"며 "다신 안 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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