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하늘이 개별여행에서 비둘기와 친구가 됐다고 말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각자 여행을 마치고 다시 모인 세 사람이 서로 어떤 시간을 가졌는지 이야기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각자 여행을 마친 세 사람은 오후 마요광장 근처 산 텔모 시장을 가기로 했다. 세 사람은 각자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물어봤고 강하늘은 "나는 카페를 일단 갔어.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앞에 비둘기 한 마리가. 나 비둘기를 그렇게 가까운데서 본거 처음이다. 그 친구랑 친해졌어"라고 말했다. 이어 옹성우는 "공원을 갔는데 태극권을 하고 계시더라 너무 하고 싶어서 가지고 있는거 다 내려놓고 같이 했다. 너무 좋았다"라고 했다.
이어 옹성우는 "우리 이제 뛰어내리는데 걱정 없을거 같다고 하더라 비행기 뜨는데는 문제 없을거 같다"라고 스카이다이빙을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이후 산 텔모 시장에 도착한 안재홍은 "휴대폰이나 이런거 잘 챙겨 여기 사람 많아서"라며 두 사람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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