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찬원이 인기투표 1위에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트로트 에이드' 팀전 미션 결과가 발표됐다.
1라운드 가장 마지막으로 출전한 팀은 장민호, 김중연, 김경민, 노지훈으로 구성된 '트롯신사단'. 경연에 앞서 장민호는 팀장의 무게를 여실히 느끼며 "리더가 됐으니 텐션을 높여 정신 집중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그리고 다른 팀원들은 오직 장민호만을 바라보며 무한 신뢰를 보여줬다.
그러나 연습중 중 김경민에게 사고도 생겼다. 인대가 늘어나고 연골이 심하게 다쳤다는 것. 무릎이 빨리 안 나으면 무대도 못 사는 상황에, 모든 팀원들은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은 5차 대국민 응원투표 결과도 발표됐다. 인기 투표 1위는 이찬원으로, 이후 차례로 임영웅, 영탁, 정동원, 김호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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