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사진=본사DB
김효진/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효진이 '사생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20일 오후 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효진이 '사생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사생활'은 생활형사기꾼이 국가적 사생활에 의도치 않게 개입하게 되며 자기가 살고자 할 수 있는 모든 사기기술을 동원해 골리앗 같은 대기업과 사기 대결을 펼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김효진은 지난 2012년 일본에서 방송된 한중일 합작드라마 '스트레인저6' 출연 이후 브라운관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유지태와의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육아에 집중해왔던 것. 김효진이 '사생활'을 통해 8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올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드라마 '사생활'은 JTBC에 편성됐으며 고경표와 서현이 출연 물망에 올라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