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인스타
패리스 힐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39)이 남친과 달달한 키스를 했다.

23일(한국시간)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과 생일 축하 키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훈남 사업가 카터 럼(39)과 달콤한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분위기가 패리스 힐튼의 행복한 기분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최근 내한해 팬들을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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