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상철 기자]가수 청하가 2월 24일 오후 해외에서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가수 청하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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