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지성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에 보이는건 손으로 다 집어서 입에 넣으려고 함...하 소윤아 기저귀까지 먹을려고하믄 오트케ㅋㅋ너 보면서 웃는다 웃어"라고 적었다.
이어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제발 마스크좀 착용하시고 손 꼭 자주씻어주세요. 난 괜찮아 라는 생각이 남에게 피해를 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지성의 딸이 주황색 모자에 기저귀를 든 채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해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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