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엑시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엑시는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 시간도 안 남은 사주년! 아껴둔 사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엑시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수수하면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엑시는 팀 내 리더와 메인 래퍼로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까지 겸비했다. 엑시의 사진을 본 팬들은 "예쁜 리더", "4주년 축하해요", "센스 최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엑시가 속한 그룹 우주소녀는 지난해 11월 '이루리'라는 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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