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인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4일 아나운서 정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g time no see, my #앞머리 #Haircut #SeeThroughBang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영은 오똑한 콧날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정인영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8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정인영은 지난 2011년 KBS N SPORTS에 입사해 ‘명불허전’, ‘라리가 쇼’, ‘아이 러브 베이스볼’, ‘죽방전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서의 역량을 발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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