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공부가 머니?' 캡처
MBC '공부가 머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일상과 박지현 부부가 초등 입학을 앞둔 자녀들을 공개했다.

2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쌍둥이 남매 초등학교 입학이 고민인 윤일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일상, 박지현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윤일상은 "아내와 방송은 거의 안 하는 편이라 긴장이 된다"며 아니와 함께 방송에서 나오는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일상은 쌍둥이 남매 이름을 공개했다. 바로 선율이와 시율이. 윤일상은 특이한 쌍둥이 이름 뜻을 전했다.

윤일상은 "선율은 멜로디, 시율은 가사를 뜻한다"며 작곡과 작사에서 따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작곡가와 작사가로 키우려는 건 아니고 그것은 재능이 있어야 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한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는 경우에는 그 아이에 맞춰서 입학 준비를 하면 되는데 성향이 다른 두 아이를 동시에 준비해야 되니까 걱정이다"라고 고민을 전했다.

윤일상 역시 "아이가 상처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칭찬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든 게 다 너무 궁금하다"라고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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