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이 딸 아윤 양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같지 않은 봄을 맞은 아이에게도 괜히 미안하네요. 다들 아프지 말고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딸 아윤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통통한 볼이 사랑스러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글 속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걱정이 묻어나 많은 팬들이 공감과 위로를 함께 나누고 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와 조우종 아나운서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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