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우혁 씨가 아내 안소미 근황을 전했다.

26일 코미디언 안소미의 남편 김우혁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로댕이 태어난지 오이사일 되는날이유 우리 와이프 수술 잘 끝나버렸슈. 밤새 잠 뭇 자고 헤메더니 아침에 쪽잠잔 안소미씨.. 비몽사몽 수술실로 끌려가는 모습이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아프지말구 같이 쇠질(운동)하자..... 나는 이따 저녁에 다녀올게(근손실방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우혁 씨는 "우리 로댕이 머리 많이 길럿쥬???? 양갈래 머리도하구 졸 구 탱이 아주 !!! 아빠가 금방 갈게이!! 여러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부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육아대디 #안소미 #탈장수술 #무사귀환 #근손실 #김로아공주님 #졸구탱구 #딸랑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 입원 중인 안소미 씨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안소미는 탈장 수술을 위해 입원 중임을 밝힌 바 있어 무사히 수술이 끝났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도 안도감을 표했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딸 로아의 깜찍한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미와 김우혁 씨 부부는 최근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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