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 인스타
이지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병헌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MBN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이하 '우다사2')'에 합류한다.

26일 '우다사2' 측은 헤럴드POP에 "이지안이 '우다사2'에 합류했다. 촬영은 시작했고 오는 3월 11일 첫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지안은 지난 2012년 한 살 연상의 회사원과 4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던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016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우다사'는 연예계 ‘핫’한 언니들의 삶과 사랑을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 시즌1에서는 이혼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박영선, 박은선, 김경란, 박연수, 호란 등이 출연해 공감을 이끌었던 터. 시즌2는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은 MBN '보이스퀸' 우승자 정수연과 이지안이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제 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뮤지컬과 연극, MC등으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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