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동욱이 보아와 듀엣으로 라라랜드 ost를 연습했다.
26일 오후에 방송된 SBS'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보아가 과거 일본과 미국을 진출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보아는 동욱과 듀엣을 부르기에 앞서, "동욱의 노래를 보면, 반할 거라다. 아마 녹을 것이다"고 호언장담했다.
앞서 이동욱과 보아는 합주실에서 만나 노래를 연습했다. 이동욱이 고른 노래는 라라랜드의 ost였다. 보아는 "이동욱의 선곡은 의외였고, 본인의 목소리에 잘 어울리고 부담없고 세련된 선곡이다"면서 칭찬을 했다.
한편 한류 열풍의 주역 보아가 일본과 미국에 k-pop으로 진출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보아는 시대의 요구에 맞았기에 사랑을 받았다면서, 2010년에 진출했다면 잘 되지 않았을수도 있었다면서 겸손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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