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광희가 '수미네 반찬' 졸업을 아쉬워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광희가 졸업을 아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오늘 무슨 날인 줄 알죠?"라며 3기 제자들의 졸업날이라고 했다. 이에 광희는 "졸업하면 안 된단 말이에요. 하고나서 이 프로의 매력을 알게 된 게 어딜가나 수미네 반찬 얘기를 한다. 얼마전에 LA에 유명한 식당을 갔는데 수미네 반찬을 말하시더라 파급력이 세니까 더 하고 싶다"라며 졸업을 아쉬워했다.

이어 김수미는 "엄마들이 쉽게 자주 해주는 반찬인데 다 싸줄거다"라며 "감자조림을 고추장을 넣어서 빨갛게 할 거다"라며 '고추장감자조림'을 만들거라고 했다. 이후 광희는 "우리 수미네 반찬 시간이 좀 앞당겨졌죠?"라고 말했고 장동민은 "3월 11일부터는 7시 50분부터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수미가 "6시 뉴스 안보셔도 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