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임영웅이 다시 1위를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단 일곱장의 결승행 티켓을 건 준결승 '레전드 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남진, 설운도, 주현미의 히트곡으로 진행된 이번 미션은 1R 개인전과 2R 1 대 1 듀엣 대결로 이어지며 보는 사람들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이날 무대에 앞서 사전 온라인 투표 결과도 발표됐다. 6주차 인기 투표 1위는 임영웅 2위는 이찬원, 그리고 차례로 영탁, 정동원, 김호중 순이었다.
한편 이날은 경연도 식후경, 고기 회식으로 다 함께 기력보충을 하는 참가자들의 모습도 그려졌다. 이들은 쌈으로 건배를 하곤 제대로 힐링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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