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이과수 폭포를 보고 감탄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이과수 폭포에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 5일차, 세 사람은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과수 폭포'를 보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다. 이과수 국립공원에 도착한 세 사람은 가장 가까이에서 폭포를 볼 수 있는 코스를 선택했다. 그린 트레일에 들어선 강하늘은 "아니 형 어떻게 이렇게 분위기가 바뀌어 버리지?"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원숭이가 있다는 말에 옹성우와 강하늘은 원숭이를 부르기 위해 원숭이 소리를 냈다.
세 사람이 로어 트레일로 향하던 중 긴 코 너구리 '코아티'와 만났다. 안재홍은 귀여운 외모의 코아티에 "이렇게 귀여운 애들이 할퀸다고?"라며 의문을 가졌다. 하지만 코아티 무리의 까칠한 모습에 바로 겁을 먹고 조심히 관찰했다. 로어 트레일을 따라 걸어가던 세 사람은 드디어 마주한 이과수 폭포의 모습에 "소름돋아"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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