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 양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먹고 #1일1사과 많은 나라들을 다니면서 항상 빼놓지않고 장을 보는게 과일중엔 #사과 인데 정말 우리나라만큼 맛있는 사과는 없었던거같아요 (물론다른과일들도) #입덧 할때도 유일하게 먹었던게 사과였고 늘 챙겨먹던 과일이 사과여서 그런지 제인이가 너무 잘먹는데 작은 입으로 아삭아삭 먹는볼과 입이 어쩜 그리 귀여운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과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 양은 핑크색 잠옷을 입고 있는 모습. 조그마한 손으로 접시에 담긴 사과를 쥐고있다. 사과를 먹으며 오물오물 거리는 제인이의 입과 통통한 볼살이 귀엽다.

한편 안현수와 우나리는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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